설호와 부모
확인일 2026-10-06
설호는 혼자 온 호랑이가 아니라 서울대공원 호랑이 가족의 새 식구예요. 이 글에서는 설호가 어떻게 태어났고 부모는 어떤 호랑이인지, 보도된 사실만 모아 소개해요. 설호의 성격이나 기분처럼 우리가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는 쓰지 않아요.
설호는 이렇게 태어났어요
설호는 2025년 6월 6일 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난 시베리아호랑이 암컷이에요. 이날은 현충일이에요. 이름 설호는 그해 10월 30일 서울대공원이 발표하면서 알려졌어요(뉴시스,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설호는 순수 혈통의 시베리아호랑이예요(뉴시스, 연합뉴스).
아빠 로스토프, 엄마 펜자
아빠는 로스토프, 엄마는 펜자예요. 두 호랑이는 모두 2010년 러시아에서 태어났어요(뉴시스, 문화일보, 이투데이). 2025년 기준으로 두 호랑이는 15세로 전해져요. 기사마다 태어난 곳을 야생이라고 쓰기도 하고 동물원이라고 쓰기도 해서 우리는 '2010년 러시아 출생'까지만 적어요.
두 호랑이는 한국과 러시아가 수교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는 뜻으로 2011년 5월 22일 서울동물원에 들어왔어요(뉴시스, 문화일보, 이투데이). 설호는 이 부부의 새끼예요. 2011년에 들어온 두 호랑이가 2025년에 새끼를 낳았으니 서울동물원에서 14년을 지낸 뒤예요(연도로 우리가 계산한 값이에요).
할머니 개체 이야기
보도에 따르면 설호의 할머니에 해당하는 개체는 러시아 연해주 야생에서 구조된 개체예요. 서울대공원은 이런 계보를 이유로 설호가 순수 혈통을 이어 간다는 점에서 보전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어요(뉴시스, 문화일보).
3년 만의 호랑이 출산
서울대공원에서 호랑이가 새끼를 낳은 것은 2022년 이후 3년 만이라고 해요(위키트리).
공개 전에 서울대공원이 한 준비
서울대공원은 설호를 공개하기 전에 여러 가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어요. 맹수사 뒤편 관리도로에 서양측백나무를 심었고, 행동풍부화 같은 준비도 했다고 해요(위키트리, 뉴시스).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 날
태어난 날부터 첫 공개까지는 다섯 달 남짓이에요(날짜로 우리가 센 값이에요).
설호는 2025년 11월 11일 오전 10시 맹수사 제1방사장에서 처음 공개됐어요. 태어난 지 159일째였고 몸무게는 20kg이 넘었어요(트윅). 이름이 어떻게 정해졌는지는 설호 이름은 이렇게 정해졌어요에서, 보러 가는 방법은 설호 만나러 가는 법에서 볼 수 있어요.
시간순으로 한눈에
아빠 로스토프와 엄마 펜자의 새끼 설호의 탄생부터 이름 발표, 첫 공개까지가 모두 2025년 안에 이어졌어요.
- 2010년: 아빠 로스토프와 엄마 펜자가 러시아에서 태어났어요.
- 2011년 5월 22일: 두 호랑이가 서울동물원에 들어왔어요.
- 2025년 6월 6일: 설호가 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났어요.
- 2025년 10월 30일: 서울대공원이 설호라는 이름을 발표했어요.
- 2025년 11월 11일: 설호가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됐어요.
더 알고 싶다면
새 소식은 서울대공원 공식 홈페이지의 새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설호를 직접 보러 갔다면 오늘의 설호에 체크인을 남겨 주세요. 팬들의 기록이 날짜별 설호 실록로 쌓여요.
출처
- 뉴시스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9_0003349089
- 문화일보 — https://www.munhwa.com/article/11543022
- 위키트리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1725
- 이투데이 — https://www.etoday.co.kr/news/view/2563864
- 트윅 — https://www.twig24.com/news/world/2025/11/11/20251111500365
-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PYH20251111053400013
확인일 2026-10-06. 설호어웨이크가 직접 쓴 글이고, 바뀐 내용이 있다면 공식 안내가 우선이에요. 서울대공원과 무관한 팬 사이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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